[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최백호가 MBC 드라마 '트리플'에 출연했던 소감을 밝혔다.


극 중 민효린의 아버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는 최백호는 지난 8일 오후 7시에 방송한 경인방송 라디오 '송영길 정은숙의 신나는 라디오'에 출연해 "드라마 출연은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섭외가 들어왔는지 나도 궁금했다. 처음에는 드라마 출연을 안 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재미있었다. 연기할 필요도 없는 실제 내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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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는 이어 "가수가 TV에서 노래 부르는 것도 어떻게 보면 3~4분 정도의 연기로 볼 수 있다. 이런 경험이 있어서인지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백호는 '보고 싶은 얼굴' '낭만에 대하여'를 라이브로 선보여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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