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에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7이 윈도비스타의 부진을 만회하고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주들이 강세들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23분 현재 피씨디렉트는 전거래일 대비 750원(14.82%) 오른 5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씨디렉트는 IT부품 유통 전문업체로 윈도7이 출시될 시 최대 수혜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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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MS사와 소프트웨어 공식 생산 계약을 체결한 제이엠아이가 전거래일 대비 11% 이상 상승했고 제이씨현과 유니텍전자 등도 10% 이상 올랐다.
윤재훈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윈도7은 이전 버전인 윈도 비스
타의 부진을 만회할 OS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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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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