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가 지분투자 중인 멕시코만 연안 광구의 천연가스 생산 소식에 큰 폭으로 출렁거렸다.


7일 유아이에너지는 장중 10.49% 오른 4450원까지 올랐다 이후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4200원으로 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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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아이에너지는 지분 10.81%를 보유하고 있는 멕시코만 연안 갈베스톤 A-155(Galveston A-155)광구의 천연가스가 생산, 판매됐다고 밝혔다.


유아이에너지에 따르면 갈베스톤 운영권자로 광구의 탐사와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페레그린 오일 앤 가스(Peregrine Oil & Gas)와 지분 참여사인 프로비던스(Providence)는 미국 멕시코만 갈베스톤 A-155 광구의 천연가스 판매를 개시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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