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최정원";$txt="";$size="408,612,0";$no="20090907131929226959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최정원이 지난 5일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제 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한류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최정원은 지난 4월 KBS2 주말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프로모션을 위해 처음 중국에 방문, 10대 아이돌 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이후 중국에서는 미칠이 열풍으로 '소문난 칠공주’'전 지역에 앙코르 방송이 됨은 물론, 방송 종영 후 각 지역 케이블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방송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정원이 출연한 KBS2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가 일본 후지BS TV를 비롯해 아시아 전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정원은 "한류 문화 대상을 수상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소문난 칠공주'에 이어 '바람의 나라'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한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 작품 한 작품 진심을 담아서 연기하겠다.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