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8등신 가수 한영이 'S라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X라인'으로 돌아왔다.


4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한영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영은 이날 가슴선이 훤히 들어난 시스 룩 패션으로 취재진 앞에 나서 글래머스한 몸매를 뽐냈다.


179cm의 키와 112cm의 다리를 가진 전형적인 8등신 서구 형 몸매를 자랑하는 한영은 "사실 스타화보가 벌써 3번째다. 이번 촬영을 위해 가장 운동을 많이 했다. 사진을 보시면 그동안의 화보와 차이가 느껴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그는 "S라인을 넘어서 좀 더 과장된 X라인 몸매를 사진에 담았다"며 "많이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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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의 이번 화보는 지난달 16일부터 21일까지 태평양 북부의 로타 섬에서 '핫라인'(Hot Line)이라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한편 한영은 새로운 음반을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노력에 임하고 있으며, 9월께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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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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