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전국여성아마골프대회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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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골프장이 '제일CC배 전국여성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창설했다.


제일골프장은 1일 "1회성의 이벤트대회가 아닌 정통 여성아마추어골프대회를 만들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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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200명의 여성아마추어골퍼들이 출전해 오는 10월12일 제일골프장 남ㆍ중코스에서 예선을 거쳐 60명이 24일부터 36홀스트로크플레이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1~ 3위에게는 순은으로 제작된 순회배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제일골프장에서 1년동안 특별회원대우를 받게 된다. 만24세 이상의 전국골프장 핸디캡 12 이하의 증명이 가능한 여성아마추어골퍼는 누구나 출전할 수 있다. 희망자는 홈페이지(www.jaeil-cc.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9월25일까지 우편이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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