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친절문화교육협의회 주관 대상수상
육군복지단이 한국친절문화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친절서비스 시상식에서 ‘행복토털친절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육군복지단은 31일 “지난 1월부터 65명의 친절지도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들이 속한 시설 전직원들에게 재교육을 하는 등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 복지단 직원들은 민간시설 견학을 통해 친절마이드 벤치마킹, 친절전무가 초빙강연, 해피콜제도, 주부 모니터링제 등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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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동화모델링을 적용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소짓기 등을 강조해왔다.
한편 한국친절문화교육협의회에서 친절서비스 점수는 최고지도자의 친절서비스 리더십, 전화응대 등 200여개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육군복지단은 고객만족도 90%를 상회하는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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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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