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해 대전 성시화, 국내·외 선교 한몫 하겠다”


대전시의회 김재경 부의장이 ‘대전 기독교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부의장은 지난 29일 오후 7시 대전시 관저동에 있는 동서머나교회에서 ‘대전 기독교연합회 초대회장’ 취임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대전 교회축구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축구경기의 건전한 보급을 통해 대전 성시화와 국내·외 선교에 한 몫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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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날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인 대전한밭제일교회 이영환목사로부터 협회기를 전달 받았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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