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이윤정의 프로젝트 밴드 'EE'의 정규앨범 수록곡이 전세계 각국으로 퍼져나간다.


'EE'가 발매하는 정규 앨범은 오는 9월부터 아이튠즈를 통해서 전세계에 음원이 배급될 예정이다.

'EE'의 앨범을 제작한 파운데이션 레코드 측은 "아이튠즈에서 'EE'의 앨범 전체를 들어본 후 세계 어느 나라에 소개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유쾌하고 똑똑한 전자 음악이라고 평했다"며 "토탈 아트 퍼포먼스라는 팀의 콘셉트도 독특하다는 극찬도 들었다"고 추켜세웠다.


'EE'는 이윤정이 설치 미술 작가겸 사운드 프로듀서 이현준과 결성한 토탈 아트 퍼포먼스팀으로 이번 앨범에서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1980년대를 재현한 전자 사운드와 기발한 구성, 독특한 아트워크로 시선을 끌고있다.

'EE'의 앨범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 이후, 음악 팬들은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음원과 핫트랙스, Yes24 등의 음반 사이트에서 큰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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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앨범의 타이틀곡 '기억 속의 하이칼라'는 통통 튀는 80년대 클럽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음원 차트에서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국내 최초로 음악과 미술, 패션, 퍼포먼스까지 아우르는 '토털 아트 퍼포먼스 팀'이라는 개념을 창시해 작년 9월 'Curiosity Kills'라는 싱글 앨범을 발표한 이후 전시회까지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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