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47분에 송고된 '대우인터내셔널, 2.9兆 신규 시설투자 결정' 기사 제목을 '대우인터, 2조 신규 시설투자 결정'으로 수정합니다. 기송고된 기사는 수정했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가스 생산·처리설비 해상플랫폼·육·해상 파이프라인 등 2조957억원대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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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93.2%에 달하는 규모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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