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감했다.


영국증시는 5거래일째 상승행진을 지속하며 10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고, 프랑스증시와 독일증시는 각각 3거래일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나란히 연고점을 경신했다.

경기회복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확산된 가운데 상품가격의 상승하면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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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45.34포인트(0.93%) 오른 4896.23으로 거래를 마감했고, 독일 DAX지수는 전일대비 57.01포인트(1.04%) 오른 5519.75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대비 36.36포인트(1.01%) 오른 3652.17로 거래를 마감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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