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지난 주말 벤 버냉키 미 연준(Fed) 의장이 "경제가 단기간에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강한 낙관론을 제기한 것이 이날 아시아 증시를 일제히 강세로 이끌었고, 이것이 다시 뉴욕증시에도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선순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24일 오전 9시31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31.81포인트(0.33%) 오른 9357.93을 기록, 또다시 연고점을 경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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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22포인트(0.16%) 오른 2024.12를 기록하고 있고,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2.85포인트(0.28%) 오른 1028.98을 기록하며 닷새째 상승흐름을 지속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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