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인 개그맨 정성호의 소속사 측이 조심스런 입장을 표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24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아직 (열애설 사실에 대해)이야기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추후 좋은 일이 생기면 말하겠다"고 말했다.

상대가 일반인 여성인 만큼 소속사 역시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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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정성호가 170cm의 키에 외모가 출중한 일반인 여성과 공개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성호는 MBC 개그 프로그램 '개그야'의 한 코너 '주연아'에 출연한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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