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르테";$txt="";$size="510,364,0";$no="20090823081007059966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기아자동차㈜가 지난 20일 '2009 유넵 툰자 세계 어린이·청소년 환경회의'가 열린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UNEP(유넵) 한국위원회에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 한 대를 전달했다.
이날 제공된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아킴 슈타이너 사무총장의 방한 시 의전차량으로 사용되며 향후 유넵 한국위원회의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슈타이너 총장은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자동차는 연료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구 온난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타는 사람들은 미래의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어린이들을 위해 친환경 차량 설명 및 시승회를 열고, 환경보전을 위한 자동차의 미래상과 친환경 차량 기술을 소개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유넵 한국위원회와 함께 내년부터 '에코 다이나믹스 원정대'를 선발하는 등 친환경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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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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