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위산업진흥회, 러시아방문 교류확대 협의
$pos="C";$title="";$txt="한국방위산업진흥회 권안도(왼쪽) 상근부회장이 러시아 방산수출공사 클라도프 정책국장과 만난 자리에서 양국 간 방산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방진회>";$size="550,365,0";$no="20090821094634110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지난 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열린 ‘제9회 국제항공 및 우주전시회(MAKS)’를 참관하고 동구권 국가들이 전시한 방산제품을 통해 국내 방산기술 수준을 점검했다. 이어 21일에는 폴란드, 24일에는 불가리아를 방문해 방산협력 및 교류확대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러시아 전시회에 참관한 방진회 권안도(예비역 육군중장) 상근부회장은 니콜라이 자네진 전시회 부위원장과 회담을 통해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회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ADEX 2009)’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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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권부회장은 러시아 방산수출공사의 클라도프 정책국장과 만나 양국 간방산기술 교류 및 독립국가연합(CIS·Center for Integrated Systems) 국가들과의 방산협력 확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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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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