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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국악그룹 놀이터가 영상과 음악이 조화를 이룬 콘서트를 준비해 화제다.
놀이터는 오는 21-22일 양일간 서울 남산 국악당에서 3집 '라온제나'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을 갖는다.
이날 공연에서 놀이터는 '어느 멋진 휴가'를 비롯하여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사운드 오브 뮤직'의 수록곡은 물론 유키 구라모토의 'Meditation' 등을 연주할 계획이다.
놀이터는 음악 뿐만 아니라 영상으로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놀이터는 공연 중 3집 앨범의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다. 놀이터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과 음악의 접목을 꾀해, 색다른 공연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할 생각이다.
놀이터 측은 "이번 음악회는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한글과 우리 음악의 만남을 음악적으로 표현하고, 우리 글들을 발췌하여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는 예쁜 우리 말들을 더욱 가까이 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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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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