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국내 첫 신종 인플루엔자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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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는 이 날 태국 여행을 다녀온 50대 남성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가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같은 오후 3시 계동 정부청사에서 사망과 관련한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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