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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고은미가 SBS새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류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
고은미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극본 김사경 연출 김정민)에 캐스팅됐다.
고은미는 이 드라마에서 백세훈(류진 분)과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아 불임으로 고통을 받는 이선영 역을 맡아 안타까운 모성을 가진 여인의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에 고은미는 "MBC '그래도 좋아'가 아침드라마로 20%를 넘어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지만 악녀 서영지라는 캐릭터로 기억돼 아쉬웠다. 이번 작품을 통해 사랑에 아파하고 눈물짓는 고은미의 모습도 보여드릴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은미는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 를 통해 데뷔, 2006년 KBS1 TV소설 '강이 되어 만나리', KBS드라마 '열아홉 순정', 2007년 MBC드라마 '그래도 좋아'에 연이어 출연한 바 있다.
이수경, 정겨운, 류진, 이시영, 박수진 등 젊은 배우들과 길용우, 이휘향, 이미영 김청 등 베테랑 중견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SBS 새주말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는 지난 달 27일 첫 촬영을 시작해 오는 29일 첫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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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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