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0.9% 상승한 3140.56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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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급등 부담감과 신규대출 규제 우려로 5% 가까이 폭락했던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소폭 반등하며 장을 마쳤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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