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큐어처럼 바르는 타입의 상처치료제가 출시됐다. 일동제약은 액상형 습윤드레싱 밴드 '메디폼리퀴드'를 발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상처치료제 '메디폼'의 소재인 폴리우레탄을 액상으로 바꾼 것이다. 매니큐어처럼 상처부위에 바르면 방수 및 보습작용을 해줘, 상처가 빨리 아물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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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관절 등 일반 밴드가 버티지 못하는 부위에 유용하다. 제품을 사용하면 얇은 필름막이 생기며 약 24시간 동안 상처부위를 보호해준다.


회사측은 "종이나 칼에 베인 상처 등 작은 상처에 사용하기 좋다"며 "방수효과가 뛰어나 목욕이나 수영시에도 상처가 덧날 위험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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