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최대주주인 윤원영 회장 외 특수관계인 20인이 142만8143주(28.48%)를 보유하고 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전에 비해 7.26%포인트 늘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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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관계인인 일동후디스와 윤웅섭, 이정치씨가 일부 주식을 추가취득하는 한편 송파재단과 전용자씨, 이준수씨, 이주연씨, 이도연씨, 김문희씨가 특수관계인으로 등록, 보유주식을 신규보고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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