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이 파라과이와 친선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평가전에서 종료 직전에 터진 박주영의 결승골을 지켜내며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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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출전한 이동국 대신 후반전에 출전한 박주영은 후반 38분 이승현 선수의 슛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다시 슛으로 연결 결승점을 득점했다.
한편 한국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을 위해 오는 9월5일 호주, 10월10일 세네갈과 평가전을 치르고 11월14일과 18일에는 유럽 예선 1위 팀과 차례로 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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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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