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은 경영권 획득을 위해 계열사인 흥아프로퍼티그룹 전환사채(CB)의 전환권 행사로 42만2225주를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9억9998만8450원이고, 이는 자기자본 대비 5.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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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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