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 한국증권거래소 이사장이 연내 중국기업 4군데가 국내 증시에 추가로 상장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이사장은 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블룸버그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들 중국기업 가운데 식품 생산업체가 포함돼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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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미국 중견기업 유통업체가 내년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가 한국을 이머징마켓에서 선진시장으로 분류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이사장은 오는 11일까지 '세계 자본시장 심포지엄' 참석차 말레이시아를 방문중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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