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신제품 모은 '세계 신기술대전' 인천송도서 10~13일 열려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세계 신기술대전'이 10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신도시 켄벤시아홀에서 열린다.

인천 세계도시축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국내외 신기술.신제품.특허 관련 100여개 업체가 참가, 기량을 뽐낸다.


10일 개막식 행사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차관과 국회의원, 인천광역시장, 건설관련 단체장 및 신기술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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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차관은 축사를 통해 건설산업이 경제 발전과 위기극복에 든든한 역할을 해온 것처럼 신기술이 미래 경제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견인차, 우리 경제의 신성장 동력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건설신기술이 많이 개발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제도를 보완시킬 것을 다짐할 계획이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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