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민 유진선물 애널리스트는 “장후반들어 포지션 청산차원의 매도세가 시세 상승폭을 반납시키는 분위기로 미결제도 3500계약 정도 감소세인데 더 줄 것 같다. 포지션들을 다들 중립으로 놓고 미국 고용지표를 보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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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다만 현물로는 매수세가 조금 나오는 것 같다”며 “선물은 밀려도 현물은 비교적 견조한 모습으로 저평폭이 다시 확대되는게 특이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외국인의 9월 선물 매매가 스퀘어수준인데 금일도 매도에 나서며 포지션이 상당히 가벼워졌다. 다음주 금통위를 기점으로 포지션변동이 엇갈릴 것 같다”고 예측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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