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600여개 협력사 모임인 협동회 채권단은 6일 쌍용차 평택공장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0일 조기 파산 요청서를 철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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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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