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통신사 도이치텔레콤이 지난 2·4분기 5억2100만 유로(7억5000만 달러) 규모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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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7억4300만 유로에는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62억 유로를 기록, 전년 동기 매출 151억 유로 대비 늘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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