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까지 70억원 사업비 투자…100여명의 지역고용창출 효과
코레일이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과 상호발전을 위해 손잡는다.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30일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도지사 박준영), 영광군(군수 정기호), (주)삼영필텍(대표이사 구경회)과 ‘폐오일재생기술과 전동레일바이크에 대한 특허실용화 사업’을 위한 다자간 MOU(협약)를 맺는다.
(주)삼영필텍은 폐오일재생기술과 전동레일바이크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코레일로부터 받아 폐오일 정제장비가 합체된 변압기와 전동레일바이크 제작과 판매를 맡는다.
또 전남도와 영광군은 사업진행에 필요한 각종 행정적 지원을 협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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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이번 특허실용화사업엔 2012년까지 70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며 100명 이상의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허 사장은 이어 “이를 통해 공기업, 지자체, 민간기업이 공동 협력해 이뤄지는 대표적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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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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