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4개의 다단계판매업자가 폐업신고를 하고 다른 4개의 사업체가 새로 다단계판매업에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사항을 공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올 1분기 말(3월31이) 현재 정상영업중인 68개 사업장 중 2분기 변경이 발생한 사업자는 11개다.
$pos="C";$title="";$txt="";$size="550,223,0";$no="20090729102148675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중 비바산코리아, 포에버프리덤인터내셔날코리아, 천웅커뮤니케이션, 네오스 등 4개 사업장은 공제계약해지와 영업부진 등을 이유로 폐업신고 했다.
반면 와이드라이프, 이코스웨이코리아, 퓨처리테일, 신텍바이오 등 4개 사업장이 다단계판매업에 신규 등록했다.
이밖에 주소와 전화번호를 변경한 사업장이 각각 5곳, 2곳 이었으며 상호를 변경한 사업장은 1곳이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같은 기간동안 영업정지처분을 받거나 등록취소 된 다단계판매업자는 단 한 곳도 없었다.
공정위는 2006년 이후 다단계판매 관련 소비자정보 제공 및 피해예방시책의 일환으로 매분기마다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