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럽증시가 하락 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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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54분(현지시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55포인트(0.12%) 하락한 4580.58을 기록하면서 11일간의 상승세를 마감했다. 이날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유럽 2위 석유기업 BP의 부진한 성적이 영향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BP는 이날 2분기 순수입이 주당 23.16센트인 43억9000만달러를 기록, 전년동기 93억6000만달러보다 53% 줄었다고 발표했다.
프랑스CAC40지수는 2.89포인트(0.09%) 내린 3369.47, 독일 DAX30지수는 2.91포인트(0.06%) 내린 5248.64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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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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