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윤여정";$txt="윤여정 [사진제공=보그코리아]";$size="501,700,0";$no="20090727140517944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한국을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가 이전과는 다른 색다른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패션전문지 ‘보그 코리아’는 8월호에서 이재용 감독의 신작 ‘액트리스’에 출연하는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등 6명의 여배우와 진행한 인터뷰와 화보를 27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는 여섯 여배우들의 매력을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여정은 마드모아젤 샤넬로 변신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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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그 코리아’ 8월호에는 '액트리스'에 출연하는 여섯 배우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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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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