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22시 59분에 송고된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66.0.. 예상 상회 (1보)' 제하 기사를 제목 포함 본문에 대해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미시간 대학교의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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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발표된 미시간대의 7월 소비자신뢰지수는 66.0으로 전월의 70.8을 밑돌았다. 전월의 예비치는 6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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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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