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KB금융그룹 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 바닥에 붙은 껌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전 계열사 임직원 1000여명이 명동을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 본점 소재 지역 주변거리를 청소하는 '아름다운 거리 가꾸기'행사를 가졌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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