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용두근린공원 주민들 모습 담은 타일로 벽화 제작...참가비 5000원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는 용두근린공원에 가족사진이나 직접 그린 그림으로 벽화를 만들기로 했다.


벽화는 공원 광장과 보행로 2곳에 설치되며, 광장벽은 가로 6.4m, 세로 3.2m 규모로 10cm 크기의 사진타일 2050장이, 보행로벽에는 가로 40m, 세로 2.3m 규모에 15cm 크기의 작품타일 1250장과 20cm 크기의 손바닥 타일 450장이 들어간다.

광장벽에 설치될 ‘용벽화’에 사진을 넣고 싶은 개인이나 가족, 단체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동별 자치센터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보행로벽에 설치될 ‘레인보우 게이트’에 참여하고 싶다면 구청 홈페이지(www.ddm.co.kr)에 작품을 접수하고 참가비 5000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동대문구지회 계좌(우리은행 015-176590-13-524)로 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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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참가비는 모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이게 된다.


벽화에 사용될 사진과 이미지는 모두 JPG 형식으로 해상도 1024×768이상 또는 200dpi이상 이어야 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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