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대 포험업체인 유나이티드헬스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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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헬스의 순이익은 8억5900만달러, 주당 73센트를 기록해 전년동기(3억3700만달러, 주당 27센트)에 비해 2배 이상 큰 폭으로 늘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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