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050m 고원에서 펼쳐지는 음악회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5일 한 여름밤의 산상음악회를 개최한다.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산상음악회는은 해발 1050m의 몽블랑 정상에서 펼쳐지며 오케스트라 베누스토윈드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베누스토윈드 오케스트라는 예술의 전당 정기공연을 통해 실력이 입증된 관현악단으로 지난 5월 서울숲 공연으로 시민들에게도 친숙한 오케스트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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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가 열리는 휘닉스파크의 몽블랑은 해발 1050m의 정상으로 국내 최초로 스키장 정상에 조성한 테마공원이며 , 이곳에서 펼쳐지는 관현악단의 공연은 이색적인 모습일뿐 아니라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조화이다.
문의 1588-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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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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