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는 16일 창립32주년 기념식에서 2분기 매출액이 31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6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8% 증가한 36억원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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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근 상보 대표는 기념사에서 “‘첨단기술 소재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통해 ‘100년 가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자”고 직원들을 독려하면서 “최근 매출 상승에 탄력을 받고 있는데 올해 1분기와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함에 따라 ‘어닝서프라이즈’를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업종 특성상 통상적으로 3분기와 4분기 실적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올해 매출 목표인 1050억원 달성은 무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CNT투명전극필름’에 대한 제2공장 양산장비 설치 개시로 계획대로라면 올해 하반기 ‘터치폰’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 상용화도 가능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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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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