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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16일 서울 강동구 천호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희망의 우리밥상나누기' 행사를 후원하고 임직원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 무의탁 노인들을 위한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총 300인분의 한우 곰탕이 준비된 이날 행사는 현대홈쇼핑이 한국음식민간외교증진협회와 함께 지역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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