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웰치(73) 전 제너럴일렉트릭(GE) 회장이 세균 감염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1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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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에 따르면 웰치 전 회장은 지난 5일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며 병원 측은 그가 곧 완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웰치 전 회장은 지난 1981년부터 2001년까지 20년간 GE의 회장 및 CEO를 맡으면서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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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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