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요하임 요구르트


서울우유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요하임'은 요구르트 제품으로는 드문 900㎖ 대용량 제품이다. 온 가족이 함께 마시기에도 넉넉할 뿐만 아니라 기존 발효유와 대비했을 때도 훨씬 경제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는 가족형 발효유다.

요구르트의 '요(Yo)'와 집을 뜻하는 독일어 '하임(heim)'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제품명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요구르트' 라는 제품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고 있다. 여름철 가족여행에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요하임은 기존 농후발효유 대비 지방함량은 2분의 1로 낮췄다. 게다가 하루 2컵이면 일일 칼슘 권장량의 절반을 섭취할 수 있을 만큼 칼슘 함유량을 높였다. 딸기와 사과의 천연과즙을 사용해 발효유 특유의 텁텁한 맛은 없애고 과일의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최대한 살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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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서울우유가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 앤 프리바이오틱스(Probiotic & Prebiotics) 복합 유산균과 식이섬유, 올리고당까지 들어있어 발효유의 기본인 장 건강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다이어트는 물론 칼슘섭취와 장 건강까지, 온 가족이 요하임 한 컵씩이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일반 카톤팩이 아닌 캡이 달린 스파우트팩을 사용해 여러 번 나눠 마셔도 마지막까지 늘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위생적인 면까지 고려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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