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의 '몸이 가벼워지는 17차'는 여름, 소비자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음료수다.

특히 보통의 차음료의 경우 인공합성향을 사용하지만 천연재료만을 직접 우려내 맛을 낸 17차의 경우 녹차처럼 쓰지 않으면서 구수하고 개운한 끝맛으로 한 여름에도 깔끔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여기에 칼로리가 제로라는 점도 한 여름 무거워진 몸을 가볍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17차에는 노화억제기능이 있어 화장품의 원료로도 사용되는 백차와 루이보스티, 우바홍차 등 세계적인 명차를 사용했으며 인공합성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궁정보이차, 백호우롱차 등 17가지 차 원료로 만들어 천연적인 차의 향이 느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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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지낸해부터 피부미용을 컨셉으로 한 '맑은 피부로 돌아갈 시간 17차'라는 신제품을 출시해 특히 여름철 피부 미용에 민감한 소비자 층을 잡기에 나섰다.


최근에는 전지현을 모델로 한 새로운 CF를 선보이는 등 여름성수기를 맞아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 하고 있으며 여대생 등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 등의 전개로 또 한번의 차음료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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