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마더";$txt="";$size="400,573,0";$no="20090603155126847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영화 '마더'가 지난 7일 관객수 300만을 돌파했다.
봉준호 감독의 '마더'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에서는 유일하게 300만을 돌파했다.
AD
최근 '트랜스포머' 등이 개봉하면서 스크린수도 지속적으로 감소해왔음에도 이룬 성과다. (7일 스크린 수 서울 39 /전국 167개)
'마더' 측은 "'마더'는 할리우드가 가지지 못 한 낯설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관객층의 저변을 확산하고 다양화 시키면서 스스로 시장을 키우고 지켜 온 한국영화시장에서 그 한가운데 있다"고 자평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