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영화 '마더'가 지난 7일 관객수 300만을 돌파했다.


봉준호 감독의 '마더'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에서는 유일하게 30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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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랜스포머' 등이 개봉하면서 스크린수도 지속적으로 감소해왔음에도 이룬 성과다. (7일 스크린 수 서울 39 /전국 167개)


'마더' 측은 "'마더'는 할리우드가 가지지 못 한 낯설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관객층의 저변을 확산하고 다양화 시키면서 스스로 시장을 키우고 지켜 온 한국영화시장에서 그 한가운데 있다"고 자평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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