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전날 보다 0.7% 하락한 6668.1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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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가 미국 반도체업체의 투자등급 상향 소식이 악재로 작용해 급락하는 등 기술주가 내림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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