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대형유통업체 8일 GET-Mart 업무협약

대전지역 대형유통업체 12곳이 에너지 시설과 시스템을 절약형으로 바꾸기로 했다.


대전시는 에너지관리공단 충청지역센터, 대전에너지시민연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과 8일 ‘GET(Green Energy Top)-Mart’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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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Mart’는 대전시에 있는 대형유통업체인 홈플러스 7개, 롯데마트 3개, 이마트 2개 등 모두 12개가 참여해 에너지 이용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에너지시설을 고효율로 바꾸자는 캠페인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이 사업을 전국 대형 유통시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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