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현동 등147만 4000㎡…토공 내년 3월 부지조성공사

한국토지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대전시 유성구 방현·신성·죽동 일원의 대덕연구개발특구 1단계 사업지구(147만 4000㎡)가 오는 9월 보상을 시작으로 개발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토공은 1단계 사업지구에 대해 이날 보상계획을 내고 다음달 감정평가와 9월 보상절차를 거쳐 내년 3월부터 터 조성공사에 들어가 2012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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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사업지구 내 산업용지는 두산중공업과 LIG넥스원 등 23개 업체에 전체 산업용지의 절반이 팔린 상태다.


1단계 사업지구는 유성 및 북대전 나들목,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분기점이 반경 1㎞ 안에 있어 수도권 및 서해안과의 교통이 편하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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