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10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제1회 전국 어르신 장기 경연대회' 개최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10일 오후 2시부터 6시30분까지 금나래아트홀에서 제1회 전국 어르신 장기 경연 전국결선대회를 연다.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을 중부권(서울·인천·경기·강원), 동부권(경상·부산·대구·울산), 서부권(충청·전라·광주·대전) 3개 권역별로 나누어 예선을 치렀다.

이번 최종 결선에는 총 37개 팀 97명이 참여한다.


남다른 재주와 끼를 가진 전국의 어르신들은 모창, 댄스 등 이색장기부문, 국악부문, 가요부문 등 다양한 장르의 장기를 다채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코미디언 백남봉 등이 행사진행을 맡고 박진도 소명 전승희 문연주 지창수 등 10여 명의 초대가수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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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대상 1명에게는 트로피와 500만 원의 시상금을 주며 최우수상 3명에게는 트로피와 1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그 외 우수상 3명과 인기상 3명에게는 트로피와 상품을 수여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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