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1일부터 '신한금융투자'로 새 출발
$pos="L";$title="";$txt="";$size="275,87,0";$no="20090708090850706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굿모닝신한증권이 오는 9월1일부터 간판을 바꿔단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신한금융투자’를 새로운 사명으로 확정하고 9월1일부터 새 사명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자본시장법 발효 후 ‘금융투자’라는 자본시장법에서 규정하는 회사명을 사용한 증권사는 굿모닝신한증권이 처음이다.
굿모닝신한증권 관계자는 "‘신한금융투자’는 기존 ‘증권’이 갖고 있었던 ‘브로커리지’에 국한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자산관리, IB 등 자본시장법이 허용해준 신사업영역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금융영역의 지평을 넓히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굿모닝신한증권은 2002년 굿모닝증권과 신한증권이 합병하면서 채택한 과도기적 사명을 사용해 왔다. 중소형사간의 합병회사라는 과도기적인 이름을 오래 지니고 있기 때문에 대형사로서 위상이나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로서 동질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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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적으로는 이번 사명변경으로 굿모닝신한증권이 신한금융그룹과의 일체감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금융투자영역을 아우르는 ‘금융투자’라는 사명을 사용함으로써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대형사의 위상도 갖추게 되었다는 평가다.
임재택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자본시장법에서 허용하는 광범위한 금융투자영역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회사명"이라며 " 2개월간의 브랜드 컨설팅 전문 기관, 시장 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결정됐으며,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일관되고 적극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자본시장법 시대를 대표하는 NO.1 금융투자회사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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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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