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형수 기자]'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영결식을 지켜보는 온라인 시청자 수가 최소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 시청자수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7일 블룸버그 통신은 온라인 사이트인 MSNBC.com을 인용해 "마이클 잭슨 영결식의 생중계 비디오 트래픽이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당시의 기록에 접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MSNBC.com의 대변인 지나 스타이크스는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라며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을 지켜본 온라인 시청자는 400만명에 달했다"고 말했다.
CNN 닷컴도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선서 당시 온라인 시청자가 가장 많았다며 마이클 잭슨 영결식 중계를 위해 스트리밍 용량을 더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pos="C";$title="";$txt="◇마이클 잭슨의 영결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는 브룩 쉴즈(사진=CNN.COM)";$size="550,306,0";$no="20090708035443682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