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상단에 먼지ㆍ이물질 막아 깨끗한 맥주 제공
$pos="L";$title="";$txt="";$size="200,285,0";$no="200907030737068677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이트맥주가 주류 업계 최초로 클린캡(clean cap)을 장착한 캔맥주를 출시했다.
이번에 도입된 클린캡은 캔 상부를 완전 밀폐시키는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의 커버다.
소비자의 입이 닿는 곳으로 유통과정에서 생기는 먼지나 이물질이 쌓이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아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캡은 가볍게 당겨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오는 8월 중순까지 수도권 지역 훼미리마트에서 살 수 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증번호 이벤트도 열린다. 클린캡 제품을 구입한 후 제품에 담겨있는 인증번호를 하이트 홈페이지에 등록한 후 설문조사에 응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형 DSLR 카메라, 넷북, 전자사전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다음달 15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8월 20일 하이트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회사 관계자는 "설문조사 등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살펴 클린캡 제품의 유통 라인을 다양화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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